개발이 좋은 사람이
부모가 되었습니다
그래서 만든 게 맘에듀입니다.
첫 번째 L
Loving Software
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 자체를 좋아합니다. 시장이 있어서가 아니라, 코드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일이 진심으로 즐겁습니다.
두 번째 L
Living Better
그 소프트웨어가 나와 가족, 주변 사람들의 일상을 조금이라도 더 낫게 만들 수 있다면 그걸로 행복합니다.
L2Softlab은 에듀테크 시장을 노리고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. 소프트웨어를 사랑하는 개발자가, 부모가 되면서 느낀 것들을 코드로 풀기 시작한 것이 이 회사의 시작입니다.
아이가 여러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일정을 관리하는 게 생각보다 훨씬 번거롭다는 걸 알았습니다. 학원마다 카카오톡 단톡방이 따로 있고, 일정 변경은 문자로 오고, 이동시간은 항상 머릿속으로 대충 계산해야 했습니다.
"내가 만들면 되겠다."
에듀테크 전문가라서가 아닙니다.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도구를 직접 만들 수 있는 개발자이기 때문입니다. 그리고 만들다 보니,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.
미술학원 선생님은 학생 한 명 한 명 피드백을 쓰는 데 지쳐 있었고,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님은 출결과 연락에 하루 상당 시간을 쓰고 있었습니다. 모두 소프트웨어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.
그렇게 맘에듀가 만들어졌습니다. 교육 시장을 공략하려는 게 아니라, 내가 사랑하는 소프트웨어로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삶을 더 낫게 만들고 싶었을 뿐입니다.
김기윤 대표
개발자 · 부모 · L2Softlab 창업자
소프트웨어 20+년 개발자이자 두 아이의 부모입니다. 소프트웨어로 다양한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고, 그 해결이 누군가의 삶에 직접 닿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. L2Softlab은 그런 마음으로 만들고 있는 회사입니다.
예비창업패키지 신청
맘에듀 플래너로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를 신청했습니다.
L2Softlab 창업 예정
소프트웨어로 더 나은 삶을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엘투소프트랩을 설립합니다.
맘에듀 개발
플래너, 아카데미, 아트 등 맘에듀 제품군을 개발하고 있습니다.